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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coolbrain | 2009/08/05 20:19 | 트랙백 | 덧글(0)
이사했습니다
http://coolbrain.tistory.com

이번엔 좀 포스팅 잘 하고 있는듯?
by coolbrain | 2009/06/08 13:45 | 생활고 | 트랙백 | 덧글(0)
광우병의 압박...
주변인들에게는 종종 하는 이야기다마는...

나는 저번 대선이 있기 한참 전부터 시사쪽에 관심을 가지고 게시판등에서 활동을 하다가...

2MB씨가 대통령 되는 순간에 정줄을 놨 일종의 포기를 했고
총선을 어느 나라당이 휩쓸고 무슨연대니 하는애들까지 설치는거 보면서 관심을 끊었다

어차피 스스로의 정신적 위안을 위해서 관심을 끊은 마당에야 무슨 사태가 있던간에 짜증은 덜한 편인데
인터넷 생활을 하다 보면 어쩔 수 없이 마주치는 머저리들에 대해서는 짜증을 멈출 길이 없다...

어디였던가.. 아마 서상훈씨 만화 댓글이었던거 같은데 누군가 2MB지지하는 멍청이들 어쩌구 하니까 누군가 발끈해서 지지자가 다를 수도 있고 이유도 저마다 다를 수 있고 하는건데 지지하면 다 머저리냐 운운했던 걸 봤다...

어떤 사람이 와서 '니 식탁에 아직 정체도 제대로 밝혀지지 않은 어쨌든 먹으면 걸리는거 같고 걸리면 칼같이 사망해 주시는 위험한 질병의 원인이 되는 식품을 올려줄게' 라고 할 때 그사람을 지지하면 그 지지자를 뭐라고 하겠냐 ㄱ=

지지는 자유고 그게 민주주의다 어쩌고 하는데 그럼 그런사람을 머저리 취급할 수 있는것도 민주주의지 머저리 같으니라고... 역으로 자신도 머저리 운운하는 사람을 머저리 취급할 수 있는거고.
봐라, 그야말로 민주주의에 입각하여 어느 언론에서는 광우병 반대하면 좌파빨갱반미선동자라고 하지 않는가.

상당히 가까운 사람중 몇몇은 '어쨌든 협상이란게 아예 안 내어줄수는 없고 어떤걸 취하고 어떤걸 내어주느냐의 차이인데 그걸 제대로 못하고 있는거다'라고도 했다...
협상의 정의에 대해서는 동의하는데, 어쨌든 협상도 거래를 위한 과정인거고 거래란건 교환할 수 있는 것들을 대상으로 해야지, 생명의 위협이 돈으로 환산가능한거냐.... (하긴, 돈만 있으면 모든 행복의 조건이 완성되는걸로 착각하는 우리나라 현실이니..)

어떤 찌질이들은 그런 주의를 가진듯 하더라... '정확하지도 않은 광우병 가지고 아주 크리티컬 삼아서 들여오면 국민 절멸하기라도 할 것처럼 난리들 피운다'고.
위에서 했던 이야기의 중복이 되겠는데, 이런말 하는 족속은 그야말로 머저리중의 머저리로 그냥 누군가에게 시비를 거는 행위에서 쾌감을 느껴대는 변태에 지나지 않는다. 지 입으로 정확하지도 않다고 광우병의 정체성을 말해 놓고도 그 정확하지 않기에 가질 수 밖에 없는 극단적인 경계심을 비웃으며 찌질거린다.
ㅂㅅ. 그래서 만약 진짜로 국민 절멸하면 어쩔건데? 그럴리 없을까? 지 입으로도 제대로 밝혀진것도 없느네 하면서 확언이 되냐.


나도 종종 하고, 어디선가 또 누군가 하고 있을 이야기로 '이제 시작이다'라는게 있다.
취임 초기부터 이런 대박스런 일을 터뜨려주시니 향후의 전개가 그야말로 기대되지 아니한가. 국민이 처먹고 뒈질지도 모르는 식품을 '안먹으면 되잖심'같은 유치원생도 가운데 손가락을 들어줄만한 헛소리나 내뱉으며 들여왔는데, 앞으로 또 얼마나 큰 짓거릴 해 주시려나.
어떤 사람들이 걱정하는대로 다음은 GMO차례일까? (유전자변형식품 이야기다. 기니까 GMO라고 쓰련다)

하긴, 내 친구들조차 대운하 하면 일단 경기는 살아나긴 할거라고 이해불가한 이야기를 하더라...
아무리 생각해 봐도 큰 공사가 있다고 해서 경기가 살아날거 같지는 않은데? =ㅅ =;;
그 파급효과래야 원자재 생산라인, 그걸 운송하는 운송계, 실질 건축하는 건축계, 건축계의 인력수요에 의한 공사판 일꾼수요 증가 정도밖에 안보인다. 돈이 운하쪽으로 졸라 움직이긴 하겠지, 좋은목 선점하고 그걸 계기삼아 수확좀 거두어 보려는 부동산 전쟁계열에서 말이지 ㄱ=

그것만으로 살아날 경기라면 진작에 살아났겠다....

우리나라 경기의 실체는 결국 상대적 박탈감과 경제수준에 어울리지 않는 노동환경이다 ㄱ=
상대적 박탈감이 강하니 돈에 집착하게 되는데 노동환경은, 까놓고 말해서 일해서 버는 돈은 X도 안되고 그렇다고 자신의 재주를 펼치면 성공의 기회가 얼마든지 있는 환경도 아닌데다 점점 취업은 어려워진다고 난리부르스지 본능적으로 언제잘릴지 모른다는 중압감으로 회피하게 되는 비정규직만 늘어나지, 사람들이 위축되지 않을래야 않을 수가 있나.
거기에 더불어 4년정도 깔쌈하게 나눠먹기 구도를 가지신 모 신문들께서 경제망한다고 세뇌를 해 주셨으니 단순한 '느낌'에 불과한 경기라는게 좋을래야 좋을 수가 있나.
경제단위까지 올라가면 내 미력한 지혜로 추정해 보건대 오래전부터 주된 테마로 이어져온 체질개선, 즉 고부가가치 산업발달이 아니고서는 현상유지도 어렵다. 다행히 독특한 우리나라 구조덕에 기반은 천천히나마 잡혀가고 있기는 하다.


어째 쌓여있던 썰을 푸니까 글이 길어진다.
요약하자면

1. 이시점에서도 이명박 지지하면 ㅂㅅ맞다. 짧고 간단한 속어가 싫다면
 "누군가 자신의 식탁에 죽음에 이르는 병에 걸릴지도 모르는 음식을 올려준다고 해도 지지하는 사람"이라고 늘려 적어 줄 수도 있다.
2. 지가 무슨소리 하는건지도 모르면서 시비걸고 싶어 안달인 찌질들 즐 =ㅅ =;;


덧. 심심해서 적으니까 정리는 하나도 안되고 글이 어수선하구나 ㄱ=;
by coolbrain | 2008/05/20 21:49 | 심연의 아슷흐랄 | 트랙백 | 덧글(0)
절묘한 광고
니코니코동화 유성군 ver.nayuta !


엠앤캐스트.. 일부러 썸네일 보고 맞춰서 광고 넣는거 아닌가 ㄷㄷㄷ (어디가 광고냐면 '우왕ㅋ굳ㅋㅋㅋ'부분이 광고링크)
by coolbrain | 2008/05/19 00:12 | 낚아와서 주절주절 | 트랙백 | 덧글(0)
인천대공원 벚꽃축제



제대로 봄인가보다...
애인님하를 만나러 인천쪽에 갔다가 인천대공원으로 오라는 말에 걷는것보다 느린 버스를 타고 찜통 속에서 이동
메모리가 넘쳐나게 찍어대고 싶었지만 모종의 사정으로 인해서 그다지 많이 찍진 못했다...
초심자는 질로 안되니 양으로 승부해야 하건만 ㅠㅠ
by coolbrain | 2008/04/14 00:23 | 세상은 사진빨!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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